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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과즙` 내세운 저탄산음료 데미소다 `국민 음료` 꿈꾼다
작성자 동아오츠카 작성일 2018-08-22 조회 272
사진설명[사진 제공 : 동아오츠카]
동아오츠카의 대표 브랜드 데미소다가 젊은층 공략에 이어 대규모 프로모션으로 타깃 확장에 나선다.
19일 동아오츠카에 따르면 '반(半)'이란 뜻의 데미(Demi)와 탄산을 의미하는 '소다'를 합친 데미소다는 지난 1991년 첫 출시됐다. 당시에는 '웰빙'이란 단어조차 익숙하지 않을 때였지만 데미소다는 천연과즙이 들어있는 저탄산음료를 내세워 시장 공략에 나섰다. 당시 대부분의 탄산음료에는 과일향만 첨가돼 있었던 만큼 시장 반향은 컸다.

콜라와 사이다 등 탄산 강도가 쎈 음료들 사이에서 '저탄산'을 내세운 것도 이례적이었다. 데미소다는 이후 지난 1993년부터 모델을 기용한 광고를 시작해 줄곧 대형 스타를 배출해냈다. ▲배두나 ▲하지원 ▲한예슬 ▲이영은 ▲버스커버스커 ▲레인보우 등이 광고모델로 활동했으며, 특히 지난 2005년 광고모델이었던 배우 공유는 탄산음료 광고에선 잘 쓰지 않는 남성 모델 기용으로 주목을 받았다.
동아오츠카는 지난 2014년부터 '잇츠 데미스타일(It's Demistyle!)'을 주제로, 젊고 열정적인 청년들과 함께 공감하고 트렌드를 만들어나가는 데 집중했다. 국내 최정상 뮤직페스티벌인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 코리아 2018'에 참여하는가 하면, 속옷전문 의류업체인 보디가드와 손잡고 데미소다 이미지를 잘 살린 의류를 선보이는 이색 마케팅을 실시했다. 지난 5월에는 봄맞이 캠퍼스 탐방을 목표로 수도권 각 대학을 돌며 대학생들과의 소통하는 마케팅 활동을 벌였다. 앞서 아이돌 미술대회와 아이돌 댄스대회 등을 열기도 했다.
동아오츠카가 실시한 데미소다 소비자 인식조사에 따르면 데미소다는 젊음을 상징하는 음료(53%)로 인식되고 있으며, 이는 2년 만에 약 10% 성장한 수치다. 특히 10대와 30대 남성은 각각 11%와 12% 상승해 남성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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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사진 제공 : 동아오츠카]
데미소다는 방송 예정인 '시크릿소다' 등으로 10대와 30대로 타깃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달 말까지 데미소다의 세련되고 젊은 감성을 내세워 부산 해운대에서 '잇츠 데미스타일 인 바캉스(It's Demistyle in Vacance)'를 여는 것도 젊은 층은 물론 여름휴가철 피서를 위해 해운대를 찾은 가족여행객에게 데미소다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이다.
동아오츠카는 해운대 앞 노보텔 앰배서더 부산의 야외 테라스 가든에서 해운대 데미소다 팝업스토어를 열고 포토존과 펍을 운영하는 등 여름 바닷가에서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데미소다의 상큼함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칵테일과 이와 어울리는 스낵 메뉴는 물론 스테이크와 파스타 등 호텔 고급 요리를 즐길 수 있다.
또, 데미소다 팝업스토어 포토존에서 찍은 기념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리면 데미소다 기념품을 증정한다. 팝업스토어는 오후 5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이어진다.
이준철 데미소다 브랜드매니저는 '데미소다를 10대부터 30대까지 두루 즐길 수 있는 브랜드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디지털뉴스국 배윤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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