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기억나면 추억의 최소 8가지 90년생” 2000년대 광고 2018.01.24
1. 애니콜 CF (2003)

"작업 중이야" 라는 유행어를 남긴 애니콜 CF다.
이효리씨와 이서진씨 '캐미'가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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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포카리스웨트 CF (2002)

"라라라라라라~" 손예진씨가 '비주얼 쇼크'를 안긴 포카리스웨트 CF다.
허밍으로 시작하는 로고송이 울려 퍼지면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손예진씨가 멀리서 뛰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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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오다노 CF (2000)

뮤지컬 영화 '그리스'를 패러디한 지오다노 CF다.
고소용씨와 정우성씨는 청바지를 입고 춤을 추며 서로에게 관심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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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TTL CF (2000)

수많은 패러디를 낳았던 TTL CF다.
커트 머리를 한 임은경씨는 토마토를 맞으며 신비로운 이미지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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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2%(이프로) CF (2000)

"너 만나고부터 제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가"라는 유행어를 남긴 이프로 CF다.
정우성씨와 함께 중국 배우 장쯔이가 함께 출연해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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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CF (2006)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로고송이 큰 인기를 끌었던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CF 다.
이준기 씨는 '예쁘장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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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KTF CF (2002)

2002년 월드컵 당시 방송됐던 KTF CF다.
장나라씨가 선수들에게 "한 골만 더 부탁한다"며 뽀뽀를 보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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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헬로우 에이피엠 CF (2002)

서울시 동대문에 오픈한 쇼핑몰 '헬로우 에이피엠' CF다.
보아는 광고 속에서 신나게 춤을 추는 모습으로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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