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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 빼고, 칼로리 낮추고, 안전이슈 없애고…식품업계 불어온 ‘빼기(-)’ 바람
작성자 동아오츠카 작성일 2021-07-08 조회 415
탄산음료 업계는 열량 부담이 적은 제품을 찾는 소비자들을 위해 제로 칼로리를 선보이는 데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사이다 시장에선 2011년 일찌감치 출시한 동아오츠카의 ‘나랑드사이드’부터 롯데칠성음료의 ‘칠성사이다 제로’(1월 출시)와 일화의 ‘부르르 제로 사이다’, ‘부르르 제로 콜라’ 250ml 캔 제품(3월 출시) 등이 있다. 코카콜라사는 3월 말 당초 해외에서만 유통하던 ‘스프라이트 제로’ 355ml 캔을 국내에서도 판매하기 시작했다.
소비자 반응 역시 뜨겁다. 나랑드사이다는 지난해 매출이 2019년 대비 110% 성장했으며, 칠성사이다 제로는 출시 이후 지난달 말까지 누적 판매량 4300만캔을 돌파했다.

윤우열 | 동아닷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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