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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 낮췄더니, 매출이 늘어났다
작성자 동아오츠카 작성일 2021-11-01 조회 320
• 코로나 이후 건강 관심 늘어… 설탕·나트륨 줄인 ‘로푸드’ 인기
• 단종 제품도 살려낸 ‘제로’ 열풍
저칼로리 제품 약진이 가장 두드러진 건 탄산음료 시장이다.
동아오츠카가 지난 2010년 출시한 제로 칼로리 음료 ‘나랑드사이다’는 코로나 전까진 매출이 연간 10~20%씩 늘어나는 수준이었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가 덮친 작년부터 매출이 껑충 뛰어오르기 시작했다. 작년에 매출 330억원을 기록하며 2019년(160억원) 대비 두배로 늘었고, 올해 역시 100%  넘는 성장률을 기록 중이다.
성유진 기자 | betrue@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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